시작페이지로|[ 22.01.23(일) 구인고충상담기사제보신문지면보기
신문사소개 | 구독신청아이디/비밀번호
  소개글
  사설
  칼럼
  수기
  수필
  특별연재
 
대한민국 미래영수들에게 바치는 글 17
시대를 역행하는 한반도의 썩어빠진 이념논쟁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다. 사회적이라 함은 어떤 집단에 귀속되어 정체성을 갖는 것을 의미한다. 냉전시대 인간은 공산주의와 자유자본주의 양대 진영에 귀속되어 뚜렷한 정체성을 지니고 있었다. 1989년 베를린 장벽의 와해가 냉전시대 종말을 고하는 종소리였다. 초강대국이었던 소련이 해체되었고 동구권 사회주의국가들이 무너졌다. ...
재해석(33)
손권의 오나라에는 장소, 주유, 노숙, 여몽, 감녕, 제갈근, 장온 등 인재가 많았다. 조조도 손오를 가리켜 그곳에는 인재가 많아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한다고 말할 정도였다. 손오 진영에 많고 많은 ...
재해석(32)
진수의 <삼국지>는 인물평으로 지은 사서이다. 따라서 매개 인물마다 가문의 내역과 출신을 밝히고 있다. 그런데 예외적으로 여몽만은 가문에 대한 언급도 없고 그의 아버지조차 누구인지를 밝히지 않아 여...
대한민국 미래영수들에게 바치는 글 16
춘추시대에 예양(豫讓)이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중국역사상 가장 존경받는 자객이었다.예양은 춘추에서 전국시대에로 과도하는 시기의 인물이었다. 그는 晉나라의 대권을 손에 쥔 여섯 씨실(氏室) 중 하...
재해석(31)
재해석(30)
대한민국 미래영수들에게 바치는 글 15
재해석(29)
대한민국 미래영수들에게 바치는 글 14
재해석(28)
대한민국 미래영수들에게 바치는 글 13
대한민국 미래영수들에게 바치는 글 12
재해석(27)
재해석(26)
 

포토박스

<삼국지> 재해석(33)
<삼국지> 재해석(32)
<삼국지> 재해석(31)
 
주청룡<문화칼럼>
곽승지<조선족동포에 고함>
권준희<연변일기>
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2-800 서울시 구로구 가리봉동 122-19 정풍빌딩 3층 | Tel 02-837-4470 | Fax 02-837-4407
Copyright 2009 동포타운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town@daum.net
동포타운신문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